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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화자 초대 <희망을 노래하다>展 (1, 2전시실)
  • 전시기간

    2020-07-30(목) - 2020-08-16(일)
  • 진행상태

    현재전시

 

 

 

 

 

 

 

 

 

박화자 초대 <희망을 노래하다>展

 

 

드영미술관(관장 김도영)은 박화자 초대 <희망을 노래하다> 개최한다. 본 전시는 오는 730일부터 816

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 박화자 작가는 작품의 특질을 나타내기 위한 마티에르 효과로 자연의 고요함과 움직임,

정지된 침묵의 문을 넓은 세상으로 확장하는 시지각의 세계를 추구한다.

 


박화자 작가는 한국현대미술의 독자적 구상회화의 정체성을 확립해온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한 사람으로,

초기에는 구상회화를 중심으로 일관해오다 최근 추상형 회화로의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작품 희망을 노래하다

시리즈에서 나타나는 자유분방한 묘법은 면과 색채가 공간 여백과 앙상블을 이뤄 여름날을 표방하는

대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숨 쉬게 한다. 투박한 붓 자국은 질묘의 특질을 나타내는 마티에르 효과로 실제 자연이 살아있는

생명감을 제기하고 계절의 결실이 익어가며 진출과 후퇴색으로 표현되는 색채의 하모니는 회화의 품격을 높여준

현재회화의 극점에 이른다. 21세기에 들어오는 동안 현대미술의 다매체 활동은 시시각각으로 확산되고 표현문화의

다양성이 장르별로 부각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정황 속에서 서양화가 박화자의 작품세계는

그 다양성에 부합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박화자 작가는 전남 목포 출생으로, 개인전 및 초대전 경력 33회를 포함해 각종 전시에 300여회 이상 참여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목포미술협회 이사, 목포역미술관 운영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한국미술협회, 목포미협,

한국현대미술신기회, 전우회, 삼목회, 한국전업작가미술가회, 전남여성작가회, 목포여성작가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2020. 7. 30.(목) ~ 8. 16.(일) 

 

 드영미술관 1, 2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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