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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드영미술관 청년작가 기획전시<유유히 담백>
  • 전시기간

    2021-11-12(금) - 2021-11-28(일)
  • 진행상태

    지난전시

 

 

 전시기간 : 2021. 11. 12.(금)  ~  11. 25.(목) / 10시 ~ 17시(월요일 휴관)

 장소 : 드영미술관 3전시실

 참여작가 : 설박, 윤준영

 주최 :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주관 : 2021무등울림추진위원회, 드영미술관

 관람문의 : 062) 223-6515


 

 

 


 


드영미술관은 2021 청년작가 기획전시 유유히 담백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전통문화축제 ‘2021 무등울림협업 전시로 한국화의 전통적 수단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개성 있는 화면을 연출하며 실험적 방법을 탐구하는 청년작가 설박, 윤준영을 초대하여 그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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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는 색의 개념이 현실적이고 세속적인 것,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수묵은 내재적, 환원적, 초월적인 것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는데, 예부터 동양에서 채색보다 수묵이 더 주목받은 것은 그만큼 동양인에게는 본질적·근원적 정신주의가 중했고 초월적 세계를 추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두 작가는 전통적인 수묵의 정신성과 본질을 유지하면서 매몰되지 않는 작업정신을 통한 표현영역의 확대로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현대인의 정서와 미감을 살리고 있다.이들은 전통적 방식에 구속되지 않지만 새로운 것을 무비판적으로 화폭에 수용하지도 않는다. 꾸준히 탐구하며 예리한 감성으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유유히, 그리고 또 담백하게 자신이 가는 길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이들의 시각작품을 통해 먹의 유채성을 발견하며 새로운 묵향에 취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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